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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해운 탄소배출권-EU ETS 인사...
6월 27일,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인 해운 탄소배출권-EU ETS 인사이트 웨비나가 개최된다. ~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납부해야 하는 유럽 선박 운항 탄소세만 2조원에서 4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대형 해운사에서는 이미 시스템을 구축하였지만 대부분의 중소 및 중견선사는 탄소세에 대응이 막막한 현실에 직면해 있으며 심지어 몇몇 선사에서는 올해 영업이익보다 탄소세 비중이 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등 심각한 문제로 대한민국 해운업계에 긴장을 주고 있다. 우리나라 수출입 물동량 중, 해상 물동량 비중은 99.7%에 달하며 특히 부산항은 대한민국 물동량 1위 항만으로 국내를 넘어 극동아시아 물류 환적지로 세계 각 국의 해운사를 품고 있다. 이에 부산 해상 내비게이션 기업 맵시와 블록체인기반 탄소금융 플랫폼사 지구인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탄소배출권(EU ETS) 인사이트 웨비나’를 주최한다. BNK금융지주, IBK창공이 후원하는 이번 웨비나는 EU해역을 운항하는 대한민국 선사들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는 탄소세 동향과 사례를 분석해 해운업 내 금융리스크를 줄여 대한민국 해운계에 중장기적 안정적인 탄소세 시장 안착을 꾀한다는 포석이다. 6월 27일 목요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본 웨비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사협력센터(KMC), 해외선급 및 국제 금융 에너지 트레이딩사, 홍콩 증권가 출신 탄소금융 전문가, 해운 탄소세 플랫폼 운용사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특히 웨비나에 참여하는 모든 해운사에게 각 선박 맞춤형 탄소세 계산과 실질적인 탄소배출권 운용 및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을 올해 말부터 무상으로 제공하는 혜택으로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해당 웨비나는 6월 27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사전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https://forms.gle/SY6YuvUPuSL9mgn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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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2024년...
서울대학교와 관악구청이 ‘2024년 하반기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대표자 연령이 39세 이하인 청년창업기업(2017년 6월 3일 이후 창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2020년 6월 입주기업 선발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 기업을 선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119개 스타트업을 발굴했고, 입주기업들의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약 422억원이며, 투자유치 1,446억원, 지원사업선정 475억원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금번 모집 대상은 향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으로 선정 규모는 총 6팀 내외다. 모집 기간은 6월 14일 까지(금요일, 오후 5시)이며, 로봇AI, 바이오헬스, 에너지/반도체, 보안/양자기술 등의 혁신기술 관련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우대한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소재 ‘창업 HERE-RO’ 2~5호 거점 센터에 입주하게 되며 △창업공간 무상 제공 △서울대학교 교수 및 연구진 기술 연계 △맞춤형 멘토링/컨설팅 및 네트워킹 지원 △데모데이 운영을 통한 투자 유치 지원 및 상시 투자자 연계 지원 △글로벌 액셀러레이션 지원 △사업단 홍보 채널을 통한 입주기업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 강건욱 단장은 “이번 모집은 초기 기업 중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며 “글로벌 혁신 기술 관련 스타트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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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 “혁신적...
식사나눔을 IT 플랫폼으로 전환한 우리동네 따뜻한 식사나눔 플랫폼 ‘나비얌’ 운영사 주식회사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에서 주최한 임팩트솔루션테이블(이하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 김하연 대표는 라운드테이블에서 “결식이 더 이상 ‘식사를 굶는다’가 아니라, ‘먹더라도, 무엇을 먹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듯이, 마찬가지로 인프라도 ‘인프라가 있다’가 아니라, ‘인프라를 어떻게 접하고, 어떤 마음으로 이용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이미 잘 구축되어있는 공공-민간 인프라를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반 플랫폼을 마련한다면 이용자 접근성 및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라고 발언하는 등 결식문제 해결을 위한 인프라 마련의 중요성과 민관협력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또한, “사회복지는 사회혁신과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시스템을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굴러갈 수 있는 지속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취약계층 지원도 보다 효율적,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 모델이 필요하다”라고 사회복지와 사회혁신의 차이점과 자생 및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기반의 시스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한편, 나눔비타민은 2023년 4월 세상의 모든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출발한 소셜벤처 스타트업으로, 최근 강서구청 및 건강관리협회와 함께 강서구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유인춘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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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나눔비타민, 청년문간과 ‘나비얌’...
우리동네 따뜻한 식사나눔 플랫폼 ‘나비얌’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은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문수 신부)과 ‘나비얌’ 앱을 통해 4월 간 1만3696그릇의 김치찌개 식사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년문간은 끼니를 거르는 청년들을 위해 김치찌개를 3천원에 판매하는 '청년밥상문간'을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현재 점포 5곳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밥상문간이 진행하던 식사나눔의 편리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나비얌' 앱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김하연 대표는 “나눔비타민과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진행한 식사나눔으로 많은 청년들에게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식사나눔을 ‘나비얌’ 앱과 같은 IT 인프라로 관리하게 될 경우 효율적이고 투명한 식사나눔이 가능하며, 효과성 분석 또한 쉽다“고 IT 인프라를 통한 식사나눔의 장점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나눔비타민은 민간 식사나눔 인프라를 디지털 전환하는 소셜벤처 스타트업이다. 최근 강서구청 및 건강관리협회와 함께 강서구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다양한 대기업, 공공기관, 재단과 협업하며 민-관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출처 : 소셜임팩트뉴스(https://www.socialimpactnews.net) 소셜임팩트뉴스 김현희 에디터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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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고이장례연구소, 스타트업 최초로 ...
지난 4월 25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한 장례 스타트업 ‘고이장례연구소’는 관련 스타트업으로는 최초로 선불식 할부 거래업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불특정 시점에 서비스 용역을 제공하고 대금을 미리 받는 상조업 특성상 회사로서 안정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선불식 할부 거래법에 따라 자본금 15억원 유지 의무가 부과된다. 자본금 요건으로 인해 지금까지 스타트업이 선불식 할부 거래업에 등록한 경우는 없었다. 원스톱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이는 최근 투자 유치를 통해 자본금 요건을 충족하고 선불제 상조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또 소비자 보호를 위해 국민은행과 소비자 피해 보상금 예치 계약을 체결해 고이의 모든 회원이 납입한 선수금에 대해 국민은행이 보호를 제공하게 됐다. 선불제 상조 시장은 지난해 상반기 기준 선수금 8조3890억원, 가입자 수 833만명을 돌파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적 성장 폭이 큰데 반해 선수금 보전 의무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업체의 폐업으로 고객이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피해도 적지 않다. 그동안 상조 업체는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한 결합상품으로 성장해 왔지만, 공정거래위원회에서 2019년부터 상조 피해 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성장의 그늘이 존재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가전제품 납입금은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만기 전에 폐업할 경우 상조 납입금의 50% 밖에 보상받지 못하며, 심지어 남은 가전제품 가액에 대한 추심까지 발생할 수 있다. 실제 만기환급금 미지급으로 인해 폐업한 사례가 다수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고이는 선불제 상조 영역에서도 투명하고 정직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고이는 지금까지 전국 장례식장과 장지 정보를 데이터화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견적을 제공함으로써 추가 구매 유도 같은 상술 문제를 해결해 왔다. 향후 가전 결합 상품 위주로 성장한 선불제 상조 시장에서도 보다 합리적이고 안전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슬옹 고이 대표는 “선수금 100% 예치, 중도 해지 시 모집수당 및 관리비 0원, 다양한 프로모션을 비롯해 고객 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혜택을 온전히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일경제 이호준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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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해상 내비' 맵시, SK텔링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상 내비게이션 개발 스타트업 맵시가 SK텔링크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하는 선박에 내비게이션을 공급한다. 맵시는 위성 통신 서비스 기업 SK텔링크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맵시는 해양 데이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해상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통계 분석을 이용해 선박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위험물 자동 감지, 기상정보 연동, 항로 데이터 추출 등 기술로 상황별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2월 정식 출시해 초도물량이 완판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SK텔링크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로 전환한 선박에 맵시 내비게이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양사간 데이터를 교류해 글로벌 해상 통신 및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지수 맵시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육해상 어디에서든지 활용 가능한 해양 종합 데이터 솔루션을 사용자들에게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신용 SK텔링크 위성사업담당은 "해상분야의 대한민국 대-중소기업 협업 사례로서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고석용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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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플랜트너, 신용보증기금 Start...
애그테크 스타트업 (주)플랜트너가 신용보증기금 주관 ‘스타트업 네스트(Start - up NEST)’ 프로그램 15기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플랜트너는 천연물로부터 식물 생장 촉진 호르몬을 추출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작물 별 맞춤형 작물 비료를 제조하는 신규 스타트업이다. 플랜트너가 주로 호르몬을 추출하는 ‘괭생이모자반’은 중국 연안에서 유입되고 있는 해조류로 2021년 유입량이 9,756톤까지 증가해 각종 양식장과 선박에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킨 바 있다. 이러한 부산물로부터 천연 생장 호르몬을 추출해 무용한 부산물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유기질 비료를 제조해 기존 화학비료의 환경 오염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 유기질비료를 개발 중이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개발 및 한국과 베트남에 판매를 계획 중이다. 신용보증기금 주관 스타트업 네스트(Start - up NEST)는 국내 최고 수준의 각종 액셀러레이팅 및 신용보증, 보증 연계투자 등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플랜트너는 2024 KOICA CTS Seed1 대상 기업 선정, 2023년 민간주도형 예비창업지원 프로그램 ‘시드팁스’ 선정, 2024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선정 등의 성과를 이룩한 바 있다. 플랜트너 대표이사 신정우는 “플랜트너의 기술력을 통해 혁신적인 작물 생장률을 이룩하고, 유기농업 시장을 이끄는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벤처타임즈(http://www.vtimes.kr) 박현옥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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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강서구-건협-나눔비타민(주), 결...
서울 강서구가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 나눔비타민(주)와 손을 잡았다. 구는 30일 오후 2시 구청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이은희 건협 사무총장,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결식우려 아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정 아동을 발굴·선정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건협은 식사쿠폰 구입에 필요한 비용 1억 5천만 원 전액 지원을, 나눔비타민은 식사쿠폰 사용 플랫폼인 나비얌 운영관리를 맡는다. 구는 지원 대상자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결식우려 아동 1,000명에게 7월부터 2개월간 1만원권 식사쿠폰 15장을 지급할 계획이다. 해당 쿠폰은 나비얌 어플을 통해 등록 후 사용 가능하다. 진교훈 구청장은 “우리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굶거나 끼니를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결식우려 아동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선호도가 높은 음식에 중점을 두고 아동급식카드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일보(http://www.m-i.kr) 서형선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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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데이터 플랫폼 'R2C 컴퍼니',...
지난 25일, 데이터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R2C 컴퍼니'가 식사나눔 플랫폼 '나비얌’의 결식우려아동에게 식사 지원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R2C 컴퍼니는 소비자 데이터 수집과 같이 다양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취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2년동안 1,0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수집·생성하였다. 이번 후원은 지난2월 대학생 학회·동아리 파트너 단체와 함께하는 정기 행사 ‘제3회 픽플리 리서치 파트너 네트워킹 파티’에서 R2C 컴퍼니와 파티 참가자 중 희망자의 행사 참여 보증금을 모아 결식우려아동의 식사 지원금으로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 전액은 식사 나눔 플랫폼 ‘나비얌’을 통해 결식우려아의 인근 지역 가게에서 건강하고 영양있는 식사를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식사권으로 전달된다. R2C 컴퍼니의 김동호 대표는 “픽플리 또한 청년들을 포함해 비영리단체,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 각자의 업(業)을 위해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이를 쉽게 얻지 못하는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 플랫폼이다. 앞으로도 항상 사회적 가치의 제고를 지향하며 나눔비타민과 같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들과 협업하며 동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라고 동참 소감을 말했다. 스타트업엔 김혜경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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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뉴지엄랩, 건강기능식품 영업신고 ...
식이설계플랫폼을 연구개발하는 (주)뉴지엄랩이 건강기능식품 영업신고를 완료하고, 시장에서 입증된 고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엄선하여 맞춤형 식이설계플랫폼 '뉴지엄 마켓'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신고는 (주)뉴지엄랩이 제품의 질을 엄격히 관리하며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주)뉴지엄랩은 시장에 이미 존재하는 수많은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과학적 연구와 검증을 통해 입증된 최고의 제품만을 선별하여 판매합니다. 이 과정은 소비자에게 최대한의 효과와 안전성을 보장하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주)뉴지엄랩은 철저한 품질 검증과 선별 기준을 적용하여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만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뉴지엄 마켓'은 사용자의 개인 건강 상태와 필요에 따라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는 맞춤형 식이설계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은 고객의 개별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제안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온라인 판매는 이러한 맞춤 제품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타트업엔 이재만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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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에이피그린, 중진공-시애틀경제사절...
지난 15일 혁신적인 청정수소 기술을 선도하는 스타트업, 에이피그린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시애틀경제개발공사(GSP)에서 주최한 K-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하였다. 행사에 국내 유망 스타트업으로 초청된 에이피그린은 발표자로 선정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에이피그린이 발표한 온사이트 모듈러 청정수소 생산시설은 저온플라즈마 기반 청정수소 생산시설로서 필요한 곳에서 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방식으로, 수송 및 저장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 데이비드 해크니 워싱턴주 하원의원, 브라이언 수렛 시애틀경제개발공사 대표이사, 서은지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보잉,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 관계자 60여명과 국내 유망 스타트업 등 총 8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에이피그린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리더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워싱턴 시애틀과 같은 선도적인 지역에서의 기술 공유와 협력 논의는 에이피그린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에 중요한 동력이 되었다. 에이피그린은 워싱턴 시애틀을 방문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 내 사업 기회를 더욱 확장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파트너십을 기대하며, 혁신적인 청정 에너지 기술의 가치를 시장에 입증해 나갈 예정이다. 에이피그린 박태윤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산업계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해결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스타트업엔 김혜경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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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식사 나눔 플랫폼 ‘나비얌’, 출...
나눔비타민이 운영하는 결식문제 해결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식권 플랫폼 ‘나비얌의 입점 업체가 7개월 만에 4천 곳을 넘어섰다. 나비얌은 아동, 지역가게, 후원자, 착한 소비자의 따뜻한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지역 커뮤니티 사회서비스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눔비타민은 2022년 7월 대학생 창업팀이 세상의 모든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출발한 스타트업으로 모바일 식사권 기반의 결식우려아동 식사 접근성 개선, 투명한 후원 연결, 지역 커뮤니티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지원 등 결식문제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스타트업으로, 지난 1월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와 임팩트스퀘어로부터 4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는 “전국 4천 곳의 착한가게 사장님들께서 선뜻 함께해 주셔서 우리 사회의 ‘나비효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나비얌은 취약계층 아동 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디지털 전환 지원, 투명한 전액 기부 시스템을 통해 밥심으로 연결되는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비얌은 전국 선한영향력가게, 청년밥상문간, 미리내운동 등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던 식사 나눔 체계를 온라인화 하여 플랫폼에서 모바일 식권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처: [Platum(https://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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