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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관악S밸리, 네이버클라우드·롯데홈...
서울 관악구가 네이버클라우드, 롯데홈쇼핑과 손잡고 ‘관악S밸리 미래기술 동력 공모 오픈 이노베이션’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19일 관악구에 따르면, 이 행사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 자본·기술 노하우를 가진 대기업의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5일 네이버클라우드, 롯데홈쇼핑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 ‘성장 프로그램 공동 지원’ 등이다. 구는 이 협약을 통해 관악S밸리 창업생태계 저변이 확대되고 입주기업들이 안정적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대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악S밸리 창업생태계가 더욱 고도화됐다"며 "앞으로 관악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벤처·창업 기업의 테스트베드가 되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업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악구는 본행사에 앞서 오는 25일 관악S밸리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관악S밸리 네트워킹 & 사전 설명회’를 연다. 본격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은 다음 달 14일 개최된다. 참가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31일까지 창업지원사업 통합 플랫폼인 ‘K-스타트업’에서 신청하면 된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롯데홈쇼핑이 제출된 협업 제안자료를 검토해 총 8개의 벤처·창업기업을 선정하면 오픈 이노베이션 데모데이 본선 무대에 오르는 방식이다. 최종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4개사에는 △사업화 자금 650만 원 △낙성벤처창업센터 입주 우선권 △대기업 일대일 밋업(meet-up) △네이버 마켓플레이스 입점 기회 △롯데홈쇼핑 입점 기회 등이 제공된다. 출처 : 문화일보(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071901039927176003)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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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나눔비타민, 청년문간과 '나비얌'...
청년밥상문간 5, 6월 나눔 데이터
주식회사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은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문수 신부)과 협력하여 ‘나비얌’ 앱을 통해 지난 5월 13,030그릇, 6월에 11,379그릇의 김치찌개를 청년들에게 나눴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에 나눈 13,696그릇을 포함해 총 38,105그릇의 김치찌개를 나눔한 것이다. 이러한 나눔을 진행한 앱 ‘나비얌’은 ‘우리동네 따뜻한 식사나눔 플랫폼’이라는 슬로건 아래, 식사나눔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청년문간은 끼니를 거르는 청년들을 위해 3천원에 김치찌개를 판매하는 '청년밥상문간'을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현재 5개의 점포(정릉점•이대점•낙성대점•제주점•슬로우점)를 운영 중이며, 각 지점에서 진행한 나눔 그릇 수는 청년문간 인스타그램(@youthmung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식사 나눔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나비얌' 앱을 통해 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하연 대표는 “나눔비타민과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진행한 식사나눔이 많은 청년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주민들의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도록 나비얌의 서비스를 더욱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IT 인프라인 ‘나비얌’ 앱을 통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식사나눔이 가능하며, 데이터를 통한 효과성 분석 또한 용이하다”고 밝혔다. 나눔비타민은 식사 나눔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소셜벤처 스타트업이다. 최근 강서구청 및 건강관리협회와 함께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다양한 대기업, 공공기관, 재단과 협력하여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유인춘 기자 ceo@startupn.kr -
공지사항2030 필수 캘린더 'NETY'...
NETY 어플의 홈 화면
2030 세대를 위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수합해 보여주는 이벤트 캘린더 NETY가 누적 다운로드 80,000회를 초과했다. 2030 세대를 위한 이벤트 캘린더 NETY를 서비스하는 ㈜ 유니퍼스는 단 두명이서 현재까지 이루어내고 있다. 현재 NETY 어플은 대학생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며, 높은 리텐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MAU (월간 사용자 수)는 약 3만명에 이르렀다. NETY를 운영하는 정하진 대표는 “대학생, 나아가 2030 세대가 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여러 SNS 등을 통해 보지 않고 간편하게 모아 볼 수 있는 캘린더가 되겠다.” 며 올해 누적 20만 가입자를 바라보았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김혜경 기자 yic007@naver.com -
공지사항고이장례연구소-서울지방변호사회, ...심리적∙경제적 부담↓∙∙∙복리후생 증진 기대
고이장례연구소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상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고이장례연구소) [한국M&A경제] 원스톱 장례 서비스 ‘고이’를 운영하고 있는 고이장례연구소(대표 송슬옹)는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상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만 2,000명에 달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회원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서다. 단체 상조 서비스의 경우 비용 부담이 현저히 커 도입이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고이는 ‘0원으로 시작하는 상조 복지’를 내세우며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고이장례연구소는 단체 및 기업 상조 서비스를 확대해가며 6월부터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에게 상조 서비스를 포함한 원스톱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지난달 진행된 업무협약에 따라 고이장례연구소는 고객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장례 상담 노하우와 안정적인 현장 서비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연중무휴 전담 고객 센터 운영, 전국 장례식장 및 장지 비용 비교 및 추천, 장례 서비스 견적, 상조 서비스 제휴 할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슬옹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조에 가입하지 않았던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이 급하게 장례를 알아보는 상황을 겪지 않게 됐다”며 “원스톱 장례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심리적 부담을 덜고 경제적 혜택까지 제공하는 등 회원의 복리후생 증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출처 : 한국M&A경제신문(http://www.kmnanews.com) 구나연 기자 kny@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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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맵시, 2024 과기부 ICT기금...
바다와 선박 데이터 등 해양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신시장 개척 항해 안전 기술 및 실시간 선박 데이터 제공을 통한 해양 선박 사고 예방 기여 탈탄소화 이슈에 대응하여 최적 연료 운항과 탄소 배출 모니터링-ETS 거래 시스템 구축
지난 27일 해양 종합 데이터 솔루션 구축 전문 스타트업 (주)맵시(mapsea)가 2024 ICT 기금사업 우수성과 창출기업에 해양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24 ICT 기금사업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 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ICT 기금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격려하고,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수기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바다와 인류를 지속 가능하게 이어준다’는 비전 아래 (주)맵시는 해양 데이터 인프라를 AI 기술과 융합해 최적의 항해 정보를 제공하는 해양 종합 데이터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각종 계기판, 전자해도, DGPS, 선박자동식별장치 및 다중센서 등 다양한 데이터를 융합하고 고차원적 통계 분석을 이용해 선박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상황별 정보 제공 등을 포함해 다양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선박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해를 도모한다. 관련해 (주)맵시(mapsea)는 해상 내비게이션 app 맵시 내비게이션(mapsea NAVIGATION)과 선대 관리 web 맵시 커넥트(mapsea CONNECT) 두가지 솔루션을 통해 육해상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있으며, 맵시 내비게이션은 2월 출시와 동시에 초도 물량 완판에 성공하고 맵시 커넥트는 6월 출시와 동시에 거영해운과 납품 계약을 진행하며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주)맵시 관계자는 “세계적 해양 빅데이터 기술력으로 시장을 리딩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금년 데이터 기반 선박 탄소 배출 모니터링과 탄소배출권 금융 거래까지 일원화하는 솔루션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전하며 글로벌 해양 데이터 시장에서 진취적인 행보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유인춘 기자 ceo@startup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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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뉴지엄랩,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
뉴지엄랩은 2024년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광개토관에서 개최된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KSPEN) 2024 국제학술대회에서 "Generative AI for Nutritional and Dietary Planning"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스템이 개인의 식이 요구와 의료 조건에 맞춘 맞춤형 영양 계획을 수립하는 데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뉴지엄랩은 생성형 AI가 방대한 식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신 영양 과학을 반영하여 개인 맞춤형 식사 계획을 자동화하는 사례 연구를 통해 AI 기반 도구가 영양사 및 의료 제공자가 효율적이고 정확하며 환자 중심의 식이 전략을 수립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식이 계획에 AI를 구현할 때의 윤리적 고려 사항과 도전 과제, 데이터 프라이버시, 식이 권장 사항의 정확성, 문화적 및 개인적 식이 선호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KSPEN)는 정맥영양법 및 경장영양법을 중심으로 임상영양에 관한 연구와 지식을 교류하며, 의료기관에서의 임상영양 연구, 교육 및 업무개발을 도모하고 국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다학제, 다직종이 모여 활동하는 학회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다학제적 접근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로, 뉴지엄랩의 발표는 참석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뉴지엄랩은 생성형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여 AI 기반 영양 상담과 식이 계획이 더욱 정확하고 개인화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제시된 내용은 개인 맞춤형 의학과 식이 요법의 혁신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헬스케어 분야에서 AI 기술의 잠재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김혜경 기자 yic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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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서울대 캠퍼스타운 ‘2024서울대...
□ 서울대 캠퍼스타운에서는 지역창업인재 양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대 로봇·AI 방학캠프'를 오는 8월 8일(목)~14일(수)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캠프는 로봇과 인공지능(AI)에 관심있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기술 기반 창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관련 분야의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고,‘코딩기초, 로봇자동차, 제품아이디어 구현’ 등 쉽고 재미있는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7월 1일(월) 10시~ 7월 22일(월) 17시까지이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마감 될 수 있음.) □ 신청을 원하는 학생(또는 학부모)은 신청기한 내 서울대 캠퍼스타운 홈페이지(프로그램 신청→모집공고)또는 하단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구글 폼 링크에서 작성·제출하면 된다. ○ 참가특전으로 서울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 명의 수료증 발급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된「AI코딩 활용능력 민간 자격증」발급, 금년 11월에 개최 예정인 관악S밸리 창업페어<로봇·AI 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 서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초·중학생들이 로봇과 AI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활성화와 창업 인재 양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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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세이브더팜즈, ‘2024 Gree...
□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한 바이오차를 만드는 그린바이오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SAVE THE FARMS)는 지난 4일 중소벤처기업증흥공단(KOSME), K-스타트업 시애틀 센터(KSC),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주최로 개최하는 2024 Green Tech Business Conference in Seattle에 발표자 패널로 참석하였다. □ 이날 콘퍼런스는 중진공에서 운영 중인 K-스타트업센터(KSC) 시애틀 주관으로,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서은지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키이스 스웬슨 워싱턴주 상무부 차관보, 다우 콘스탄틴 킹 카운티 최고행정관, 샘 조 시애틀항만청 위원장을 비롯해 글로벌 투자그룹인 네이든 맥도널드, 케어렛츠 포험 회장과 각계의 전문가,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인 150여명 등이 참석했다. □ 주요 내용으로는 시애틀이 속해 있는 미 워싱턴주를 중심으로 최근 떠오르는 그린테크, 환경, 해양, 배터리, 탈탄소 및 수소 등의 분야를 주제로 총 2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 첫 번째 세션은 ‘깨끗한 에너지, 탈탄소 기술’을 주제로, △세이브더팜즈(유기성폐기물), △에이피그린(수소) △에스씨에스(인공지능 열관리) 등 10개사가 참여했으며, 두 번째 세션은 ‘스마트하고 청정한 바다’라는 주제로 △빈센(친환경 선박) △씨티엔에스(배터리팩) △오즈세파(해양오염 방제) 등 6개사가 참여했다. □ 컨퍼런스 참여기업들은 현지 지자체, 기관, 민간기업 및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소개 및 IR 피칭 등 투자 유치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공급망 강화, 첨단 산업 분야 비즈니스 협력 등 참여기업들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 이날 세이브더팜즈는 첫 번째 세션에 ‘깨끗한 에너지, 탈탄소 기술’을 주제로 참가하였으며 워싱턴주 상무부, Greater Seattle Partners, Keiretsu Forum, Port of Seattle, City of Tacoma, Washington Maritime Blue 등과 함께 교류하며 고기능성 그린 바이오 테크 솔루션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세이브더팜즈 황인수 대표는 "한국의 그린바이오 테크 기술이 미국 워싱턴주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미국의 클린테크 시장에 진출하는 좋은 교두보로서 워싱턴주의 수질환경 문제와 폐기물 처리 시장에 진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 세이브더팜즈는 바이오차를 활용하는 클린테크 기업의 선두주자로서 지속가능한 지구환경 생태계를 위해 몽골, 베트남 등에 진출하였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폐기물처리 시장에도 유기성 폐기물 활용 바이오차 솔루션 기술 입증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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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고이장례연구소, 월 100원 장례...
- 평균 3만 원대인 기존 상조회비에 비해 월 납입액 현저히 낮아 - 소비자의 금전적 피해를 막기 위해 납입금 100% 예치가 원칙 투명한 상조 서비스를 내세우는 고이장례연구소가 월 납입금 100원으로 장례를 준비할 수 있는 ‘100원 상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이의 100원 상조는 평균 3만 원대로 형성돼 있는 기존 상조회비의 월 납입금을 대폭 낮추면서 누구나 쉽게 상조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월 100원이면 장례 비용 오를 걱정 없이 가입 시점의 가격을 평생 보장한다. 소비자의 금전적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소비자가 낸 납입금을 모두 은행에 예치하는 ‘납입금 100% 예치’ 정책도 도입했다. 중도 해지시에는 모집 수당과 관리비 등을 공제하지 않고 누적 납입금 전액을 모두 환급해 준다. 가격 부담은 낮추고 안정성은 더하면서 세대에 관계없이 누구나 상조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상품 설명, 계약, 결제 등 가입 절차를 온라인화하여 편리함을 높였다.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상조 업계 선수금 규모는 2024년 3월 기준 9조 5,309억원으로, 10조 원 진입을 앞두고 있다. 1인당 평균 장례 비용이 2,000만 원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상조 서비스를 이용하면 물가 상승률과 관계 없이 비용을 확정 지을 수 있어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고이는 100원이라는 파격적인 비용으로 목돈 마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품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고이장례연구소는 전국의 장례식장과 장지 정보를 데이터화하고 장례 서비스에 개인화를 더해 상조 문화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장례 가이드북과 맞춤형 견적 서비스 등으로 정직하고 표준화된 비용을 제시하고 상조부터 장례식장과 장지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이장례연구소 송슬옹 대표는 “비합리적인 상조 가격을 혁신하고, 기존 상조 서비스의 역할을 더 확장시키기 위해서 상품을 출시했다”라며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가장 투명하고 정직한 상조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고이장례연구소는 지난해 기준 맞춤형 장례 견적 18만 건, 사전 상담 1만 건을 넘어서며 매출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하며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벤처스, 신용보증기금, 패스트벤처스 등의 기관으로부터 총 25억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사업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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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에니아이, 美 '키친 이노베이션 ...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한 '알파 클라우드' (사진=에니아이) 조리로봇 '알파 그릴'에 탑재된 비전 센서가 패티 조리 과정을 촬영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알파 클라우드'로 실시간 전송·분석하고 패티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햄버거 패티는 보관 상태에 따라 동일한 조리 조건에서도 결과물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AI가 접목된 알파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불균일한 표면의 익힘이나 핏물이 있는 덜 익은 패티를 자동으로 선별해 내고, 매장은 일관된 품질과 안전한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매장 관리자는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다. 황건필 에니아이 대표는 "햄버거 패티 품질뿐만 아니라 조리 데이터를 이용한 수요 예측 등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기능을 확장해 주방 자동화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니아이는 국내 최초로 햄버거 패티를 굽는 AI 로봇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해 누적 투자금 1천500만 달러(약 197억 원)를 유치했다. 시간당 최대 200개의 패티를 조리할 수 있는 '알파 그릴'은 롯데리아 구로디지털역점, 맘스터치 선릉역점 등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15개 매장에 도입됐다.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받은 에니아이팀 (사진=에니아이) 지디넷코리아(https://zdnet.co.kr/) 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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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펫나우, 세계 최대 펫 박람회 ‘...
인터주 2024 Fresh Ideas Contest 경진대회 현장/사진=펫나우 제공 펫테크 스타트업 펫나우가 12일(현지 시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펫 박람회인 ‘인터주(Interzoo) 2024’의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Fresh Ideas Contest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반려견 비문인식과 반려묘 안면인식 기술을 개발해온 펫나우는 인터주 참가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번 경진대회에 선발됐다. 펫나우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4년 메가주 일산에 참여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3일간 반려견 비문등록과 관련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료로 등록하고 사용해볼 수 있는 반려견 유실 보호 수단을 반려인에게 소개하고,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지에서 발표를 진행한 신재원 사업개발 매니저는 “이번 경진대회 우승을 통해 더 많은 업체에 펫나우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펫나우 임준호 대표이사는 “이번 달 진행되는 펫나우 업데이트를 통해 반려동물 생체인식 편의성을 다시 한 번 높일 예정”이라며 “위치기반 반려동물 유실신고와 유실동물 발견신고 기능을 강화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펫나우는 반려동물 생체인식 앱으로, 국내 펫보험 상품을 할인 제공하는 것에 더불어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비문등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헬스조선(https://health.chosun.com/) 이해림 기자 lhr@chosun.com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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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에이피그린, 혁신적인 청정수소 기...
지난 5일, 혁신적인 청정수소 기술을 선도하는 스타트업 에이피그린(APGREEN)은 GreenTech Business Conference 2024에 발표자와 패널로 참석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K-스타트업 센터 시애틀,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주최로 개최되었다. 에이피그린은 워싱턴주 상무부, Greater Seattle Partners, Keiretsu Forum, Port of Seattle, City of Tacoma, Washington Maritime Blue 등과 함께 교류하며 청정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에이피그린의 발표 내용은 온사이트 모듈러 청정수소 생산시설로서, 저온플라즈마 기반의 청정수소 생산 기술을 통해 필요한 곳에서 직접 수소를 생산하여 수송 및 저장의 복잡성을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서은지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 키이스 스웬슨 워싱턴주 상무부 차관보, 다우 콘스탄틴 킹 카운티 최고행정관, 샘 조 시애틀항만청 위원장, 네이든 맥도널드 Keiretsu Capital 대표, 각계 전문가,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에이피그린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리더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워싱턴 시애틀과 같은 선도적인 지역에서의 기술 공유와 협력 논의는 에이피그린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에 중요한 동력을 제공했다. 에이피그린 박태윤 대표는 “미국 워싱턴주의 클린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큰 동기부여를 받았다”며 미국에서의 테스트 베드 확보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에이피그린은 앞으로도 청정 에너지 기술과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기대하며 혁신적인 청정 에너지 기술의 가치를 시장에 입증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단 소식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과 참여 기업의 활동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